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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못버리고 쌓아두는 것도 병

“물건 못버리고 쌓아두는 것도 병”

동아일보|기사입력 2008-02-06 03:07 |최종수정2008-02-06 04:23 기사원문보기


[동아일보]

안석균 연세대 교수 “습관아니라 뇌손상 따른 저장강박장애” 세계 첫 규명

대학생 안모(23) 씨는 물건을 버리지 못한다. 신문을 읽다가 좋은 기사는 반드시 오려 놓는 것이 습관이 돼 몇 년째 모아둔 신문 조각의 높이가 1m를 넘는다. 똑바로 누워 잘 공간이 없을 정도다.

안 씨는 “방이 비좁고 불편하지만 모아둔 정보가 나중에 쓸모 있을지 몰라 버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정신적인 피로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뜻밖에 저장강박장애라는 판정을 받았다. 그가 물건을 모아둔 것은 단지 습관 때문이 아니라 뇌의 특정 부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무엇이든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안 씨처럼 옛날 소꿉 장난감과 영수증, 쓸모없는 티켓 등 사소한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저장강박장애가 뇌의 손상 때문임을 국내 연구진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규명했다.

5일 세브란스 정신건강병원에 따르면 안석균 연세대 의대 교수가 최근 영국 런던대 정신의학연구소와 함께 저장강박장애환자 및 정상인 2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뇌영상촬영(기능성 자기공명영상촬영·fMRI) 결과 저장강박장애 환자들은 뇌의 특정 부분이 제 기능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정신의학 분야 최고 권위지 중 하나로 꼽히는 ‘분자 정신의학(Molecular Psychiatry)’ 지난달 8일자에 소개됐다.

안 교수팀은 정상인과 저장강박장애, 결벽증 등 나머지 강박장애 그룹 등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이 사소한 물건을 버리는 상상을 하도록 하고 뇌 영상을 촬영한 결과 저장강박장애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눈 바로 위의 이마엽(전두엽) 부위가 지나치게 흥분하는 것이 발견됐다.

안 교수는 “어떤 물건을 버릴 때는 물건의 미래 가치를 예측하는 능력과 물건을 버릴지 말지 결정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면서 “이 기능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손상된 사람들은 물건을 버리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김현지 기자 nuk@donga.com

by 심혼 | 2008/02/06 12:15 | 기분장애 | 트랙백 | 덧글(0)

수한의원에서는

by 심혼 | 2008/01/21 12:45 | 만물상 | 트랙백 | 덧글(0)

아빠 "살좀빼라" 딸 "거식증"유발

아빠, 살 좀 빼라" 딸 '거식증' 유발한다
딸들에게 체중이나 체형에 대해 비판해서는 안 되
아빠가 어렸을 적 딸 들이 신체와 체중에 대한 가치관 형성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청소년기 거식증등의 식사장애 발병 위험을 높일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스탠포드대학 애그러스 박사팀이 68명의 남아와 66명의 여아 총 134명의 소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나타났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2살이 됐을때 부터 해마다 아빠 자신의 체중과 함께 아이들의 체중과 식습관에 대한 생각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연구결과 아빠가 딸들이 자신의 체형이나 체중에 대한 가치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과체중인 아동이나 더 마르길 원하는 여아들의 경우 아빠의 영향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와 같은 아빠의 영향이 직접적일 수도 있고 간접적일수도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식장애 발병에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게 여겨져 왔으나 그 역할이 큰 바 딸들에게 체중이나 체형에 대해 비판해서는 안 되며 긍정적인 자세로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소아청소년심리학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에 소개된 이번 연구에서 아이들이 부모의 행동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바 체중에 대한 지나친 관심의 표현등이 가족생활에서 주요 이슈가 되어서는 안되며 건강한 생활패턴을 갖도록 같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by 심혼 | 2007/02/09 16:29 | 섭식장애 | 트랙백 | 덧글(0)

개인프로필

Neuro-Linguistic Programming Pracitioner Course 수료 [트레이너: 설기문]

Ericksonian Hypnotherapist Course 수료 [트레이너 : 설기문]

Time Line Therapy Practitioner Course 수료 [트레이너 : 설기문]

Neo-Elmanian & Modern Hypnosis Therapy Practitioner Course 수료 [트레이너: 이경희]

Transpersonal  Hypnosis & Ultra Height, Ultra Depth Therapy Course 수료 [트레이너: 박한진]

HJ Induction & EKP Induction Intensive Coure 수료 [트레이너: 박한진]

NLP & Ericksonian Hypnosis Traning Intensive Course 수료 [트레이너: 박한진]

Intensive Ericksonian Hypnosis Course 수료 [트레이너: 박한진]

Solution Focused Brief Therapy Course 수료 [트레이너: 박한진]

Intensive Brief Solution Oriented Therapy Course 수료 [트레이너: 박한진]

Spritual & Brief Solution Oriented Therapy Courese 수료 [트레이너: 박한진]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Intensive Course 수료 [트레이너: 박한진]

 

현대최면의 세가지 조류라고 불리는 네오엘먼계열과 에릭소니안, 빌 오한론과 드세이져의 해결중심요법, 정서치유기법인 EFT와 신경언어프로그래밍 기법인 NLP를 통해 내담자가 원하는 가장 편한 상태에서 스스로가 가진 내면의 문제를 확인하고 그 엉킨 실타래를 풀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세션은 3회(추가2회)를 기본으로 하며, 3회 선예약을 하실경우 일반적인 세션비(시간당 상담료 10만원)보다 저렴하게 20만원으로 삼담을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3회를 기본으로 하는 이유는 첫세션의 경우 문제의 가장 근원이 되는 마음안의 장애를 스캔하고 키워드에 해당하는부분을 디프로그래밍시키는 단계입니다. 두번째 세션에서 그러한 키워드의 디프로그래밍 된 심리적 영역안의 빈공간에새롭게 짜여진 프로그램을 심어주는 단계가 됩니다. 마지막 세번째 세션에서는 그렇게 바뀐 마음이 완전히 자신의 것이 되도록 마음깊이까지 안정되게 자리를 잡아주고 재발하는것을 막아주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과정은 상황에 따라 단축되기도 하며 늘어나기도 합니다.

 

by 심혼 | 2006/08/30 11:52 | 최면 | 트랙백 | 덧글(1)

이렇게 될때까지

키 157cm에 체중 28kg, ‘거식증 투병 여성’ 충격
[팝뉴스 2006-08-18 12:11]

10년째 극소량 시리얼과 커피로 연명

심각한 거식증 때문에 157cm 신장에 28kg의 몸무게가 된 미국 여성이 사연이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유발하고 있다.

지난 달 미국 더 데저트선에 보도된 후 건강 관련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 장본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 살고 있는 58세의 달린 록키 여인.

정신적 육체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던 록키 여인에게 비극이 찾아 온 것은 지난 1995년. 록키는 대형 약국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던 중 절도범을 추격하다 오른쪽 무릎에 큰 부상을 입었다.

평소 마라톤을 좋아하던 그녀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운동도 즐기지 못하게 되었고 또 친한 친구와 어머니가 사고와 질병으로 사망하는 등 큰 아픔을 겪었다고. 이 같은 이유로 ‘신경성 식욕부진증(anorexia nervosa)’ 즉 거식증에 걸려 10여년 만에 어린 아이의 몸무게가 된 것.

록키의 체중은 현재 62파운드(약 28kg)에 불과한데, 마치 ‘면도날’과도 같은 모습의 몸매를 가졌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그녀는 거식증을 이겨 내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지만, 여전히 음식 섭취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담당 의료진은 록키 여인이 계속 음식을 먹지 않으면 치명적인 상황에 직면할 위험이 있다면서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록키는 현재 소량의 시리얼과 커피 등 극소량의 음식만 섭취하고 있는데, 끔찍한 모습으로 변한 록키의 모습을 목격한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하루 빨리 정상 몸매를 되찾기를 기원하고 있다.

신경성 식욕부진증, 즉 거식증은 극심한 다이어트 후유증,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증상이 심해지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병이라고 언론은 설명했다.

사진) 거식증으로 인해 ‘면도날 몸매’가 된 록키 여인의 모습.(작은 사진은 거식증 전 록키의 모습)

정동일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거식증

by 심혼 | 2006/08/18 13:30 | 섭식장애 | 트랙백 | 덧글(0)

거식증은 아닐까?

 

 

 





22세
161cm 28kg

저런,,,어쩌다가
혹, 거식증은 아닐까요?

by 심혼 | 2006/05/04 10:51 | 섭식장애 | 트랙백 | 덧글(0)

앙상한 다리의 연예인들의 정체는?

헐리우드 ‘앙상한 다리’ 여성 연예인의 정체는?
[팝뉴스 2006-04-19 14:53]

너무나 말라 ‘이쑤시개’처럼 보이는 다리를 지닌 헐리우드 여성 연예인들의 ‘다리 사진 모음’이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를 낳고 있다.

18일 영국 스카이 뉴스는 이색적인 기획 기사를 소개했는데, 바람이 불면 곧 쓰러질 것만 같은 빈약한 다리를 가진 여성 연예인들이 기사의 주인공들.

언론은 파파라치에 의해 촬영된 이쑤시개 다리를 지닌 여성 연예인들의 ‘다리’만을 집중 소개하면서, 다리의 주인공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달았다.

스카이 뉴스의 ‘이쑤시개 다리 사진’들은 삽시간에 각종 연예 관련 블로그 사이트 등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는데, 많은 네티즌들이 ‘다리 주인공 찾기 게임’을 즐기고 있는 중.

(사진 설명 :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인기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스타덤에 오른 테리 해처, 너무 말랐다는 주위의 걱정을 듣고 있는 니콜 리치, 영국 모델 릴리 콜, 니콜 키드먼, 영화배우 메리 케이트 올슨, 빅토리아 베컴의 앙상한 다리 모습들 )

최기윤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단상

by 심혼 | 2006/04/19 15:16 | 섭식장애 | 트랙백 | 덧글(0)

블로깅 시작

이제부터 블로깅을 시작합니다.

최면과 한의학 그리고 섭식장애

by 심혼 | 2006/02/02 14:10 | 만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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